룰웹에도 올렸는데 ㅋ

뚱땡이 >.<

목이 짧아 슬픈 크샤트리아 >.<

다리 위에랑 아래는 과감히 자르고 폴리퍼티? 인가 그 냄새 엄청나는걸로 관절꼽는 튀어나온놈을 고정해줬습니다
기저귀 윗부분 짤라서 안으로 좀 집어넣어줬구 고추도 쪼끔 잘라줬어여 뒤에 궁댕이는 펑퍼짐한게 귀여워서 걍 내비뒀슴니다
털뭉치와 함께 ㅎ
남편한테 스파르타로 배우고 있습니다 넘 재밌고 보람있네요!!
빨리 도색해보고파!
열심히하라고 공구제공에 프라판에 사포도 붙여준 서방 싸랑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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