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바 하이드로퀴논 로아 일주일차 다이어트일기



스티바가 아직은 부작용이 없다
첫날부터 자극이 심할줄 알았는데 아무자극 없길래 로션처럼 발랐다가 욕처묵었다
바하처럼 바로 자극 오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더라고 몰랐다면 큰일날뻔
완두콩 정도를 얼굴에 바르고 면몽반큼을 목에 바르고 하이드로퀴논을 바른다
딱히 효과도 부작용도 없지만 위에 사진보니 4주차부터 염증 시작인거 보니 아직 안심할땐 아닌듯

트레티노인 하이드로퀴논 바르고 유세린 힐링크림(바세린성분포함) 퍼발해도 자극이 없다
기존에 쓰던 에센스는 자극이 있었다 유세린은 선크림도 자극이 없는것이 유세린은 사랑 !근데 유세린 ph5 로션은 자극 있음

효과본건 로아다 로아 먹은 후로 트러블이 단 한개도 안올라왔다 이건 기적이야 감동의 도가니


다이어트에 큰도움된 식이섬유 코스트코



무색 무취 무맛의 수용성 식이섬유인데 거의 다 먹어간다

또 사라가야하는데 저번에 보니 용기가 바뀌고 크기도 줄었는데 양도 줄었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먹는 방법은 1리터 컵에 큰 스푼으로 두 수푼 넣고 커피타서 마신다

운동 다녀온 후엔 배가 너무 고픈데 그땐 그냥 물 1리터에 두 수푼 넣고 마시면 배고픔을 견디고 잠을 잘 수 있음

요거 정말 추천한다 편하고 무맛이라 역하지도 않고 물에 잘 녹는다


자전거타다가 한강에서 펑크남 다이어트일기

발이 너무 아파서 걷기운동은 못하것고 자전거타자 하고 출발해서 한강까지 달렸다

근데 한강 바로 앞에서 바람이 다 빠져버려 달릴 수가 없게됬다

남편한테 연락하는도중 핸폰 배터리도 다되서 꺼지고 걸어서 돌아가야지 했는데 바로옆에 신목동역이 있어서 전철로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말이 아니라 자전거가 전철 타면 안되지만 넘 다급해서 민폐가되었다ㅜㅜ

집에와서 남편한테 전화해보니 나 찾아서 한강까지 자전거 끌고 가는중이었고 진짜 걸어서 올까봐 걱정 많이했나 보더라

전철못탔으면 11정거장을 걸어와야 했다 ;;

오는 도중 전철에서 핸드폰습득해서 경찰한테 주기도 했다

참 꼬인날이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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